- 고금리와 금융이력 부족으로 제도권 금융에서 배제되는 계층을 위해 통신요금, 공공요금, 쇼핑·저축 등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확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.
- 현재 신용점수 산출 대상 5030만명 중 신파일러가 1236만명에 달하지만, 비금융·마이데이터 반영 비중은 8%에 그쳐 숨은 신용을 더 발굴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.
-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모형이 하반기 시범운영에 들어가며, 일부 인터넷은행은 이미 대안평가로 중저신용 대출을 늘렸지만 일반은행은 제도·데이터 한계로 도입이 더딘 상황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