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청년미래적금이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출생연도와 무관하게 첫 가입 신청을 받으며, 올해 하반기 만 35세가 되는 청년은 이번 기회를 놓치면 추가 가입이 어려울 수 있다.
- 이 상품은 만 19~34세 청년이 대상이고, 월 최대 50만원을 3년간 자유롭게 적립하면 정부가 6% 또는 12%를 지원하며 이자소득세도 면제된다.
- 신청은 주요 은행과 우체국·카카오뱅크 앱 등에서 비대면으로 가능하며, 이후 자격 심사와 계좌 개설 절차를 거쳐 8월 초부터 납입할 수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