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6년 하반기부터 육아휴직 최소 사용 기간이 30일에서 1주일로 완화되고, 배우자 출산휴가·체불임금 지원·임금체불 처벌도 강화된다.
- 임산부와 산모에게 24만원 상당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가 지급되며, 한부모 양육비 선지급·학자금대출 이자면제 확대·생리대 지급기 등 복지 제도도 바뀐다.
- 면세품 교환 간소화, 외환시장 24시간 운영, 영화 할인권·철도 예매 확대, 모바일 신분증·AI 민원 서비스 도입 등 금융·교통·문화·행정 전반의 제도 변화가 예고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