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올해 1~6월 AI 스미싱 문자 확인 서비스에 접수된 의심 문자 1만24건을 분석한 결과, 금융거래 사칭이 33%로 가장 많았다.
- 이어 인증·개인정보 확인 28%, 공공기관 안내 13%, 택배·배송 11% 등이었으며, 결제·입금·환급금 등을 미끼로 링크 클릭이나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하는 수법이 많았다.
- 카카오뱅크는 의심 문자는 먼저 AI로 확인하고, 출처 불명 링크는 누르지 말며 개인정보는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만 입력하라고 당부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