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방금융지주 BNK금융과 JB금융의 합병이 지방은행 구조적 위기를 돌파할 사실상 유일한 해법이라고 제안했다.
- 양사 이사회에 공개서한을 보내 특별위원회 구성과 글로벌 투자은행·전략컨설팅사의 검토, 내달 7일까지의 회신과 3분기 실적발표 전 결과 공개를 요청했다.
- 합병 시 총자산 234조원의 최대 지방금융지주가 되며, 비용 절감과 시너지로 수익성·기업가치가 크게 높아져 시장 재평가와 지수 편입 가능성도 기대된다고 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