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구글은 삼성전자 DX 부문과의 대규모 협업을 계기로 국내 기업용 AI 시장을 본격 공략하며, TPU·제미나이·클라우드·워크스페이스를 묶은 ‘풀스택 AI’를 강점으로 내세웠다.
-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는 대화형 협업 공간이자 사내 시스템 연결 허브로 활용되며, 200여 개 AI 모델을 선택해 쓰되 보안·권한·거버넌스는 한 플랫폼에서 관리할 수 있다.
- 구글은 CJ올리브영, 카카오뱅크, 대원제약 등 국내 기업과의 협업도 소개했으며, AI 검색 확산 속에서도 소비자는 검증을 위해 다시 검색을 활용하고 마케팅 중요성은 더 커졌다고 강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