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기관투자가는 삼성전자우, SK텔레콤, 현대모비스, 조선·전력·방산 관련 종목을 주로 순매수하며 배당 매력과 실적 안정성, 성장 기대가 있는 대형 가치주로 자금을 옮겼다.
- 반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는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으로 대규모 순매도됐고, KB금융·신한지주·키움증권 등 금융주와 일부 소비재·경기민감주도 매도 대상이 됐다.
- 시장은 AI, 전력 인프라, 조선, 방산 같은 구조적 성장 업종은 유망하되 단기 급등 반도체 대형주의 변동성은 커질 수 있어,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중심의 선별 대응이 필요하다고 봤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