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증권, 한양증권, 카카오페이증권 등 중소형 증권사들이 브로커리지 의존을 줄이기 위해 신사업 확대에 나섰다.
- 토스증권은 국내주식 대여·오픈 API·AI 서비스로, 한양증권은 장외파생상품과 특판 RP·MTS 개선으로, 카카오페이증권은 IPO 주관·ETF LP·미국 투자자용 한국주식 거래 채널로 수익 다각화를 추진한다.
- 다만 이미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 후발로 뛰어든 한계가 있어, 각 사는 디지털 역량과 기존 리테일·계열사 고객 기반을 활용해 시너지와 신규 수요 창출을 노리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