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평구는 사회적경제허브센터 입주기업을 모집해 공간 사용료 면제, 공용시설 이용, 맞춤형 성장 지원 등으로 사회적경제기업과 예비 창업가의 성장을 돕는다.
- 마포구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특별신용보증을 415억 원 규모로 확대하고, 빅데이터 상권 분석을 활용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을 추진한다.
- 청소년 금융교육 플랫폼 이용 후 계획 소비와 금융 이해, 저축·투자 관심, 부모-자녀 간 금융 대화가 모두 늘었고, 강동구는 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위한 특별출연 협약을 맺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