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의 2분기 기준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1년 새 45% 늘어난 3조6870억 원으로 증가했고, 전체 여신에서 비중도 7.7%로 커졌다.
- 반면 전월세대출은 1조430억 원 줄어 10조5170억 원이 됐고, 주담대도 감소해 가계대출 중심에서 개인사업자 중심으로 포트폴리오가 이동했다.
- 인터넷은행들은 DSR 규제를 덜 받는 개인사업자 대출을 확대하며 성장하고 있으며, 카카오뱅크는 하반기 분양 잔금대출·타행 대환 출시와 법인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