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'책무구조도' 도입으로 금융사들의 로펌 자문 수요가 급증해 대규모 횡령사고를 낸 은행들을 중심으로 대형 로펌들이 초안 작성에 투입되었고 증권·보험사도 속속 참여하고 있다.
- 법무법인 율촌이 최다 자문 실적을 기록하며 주요 은행·금융지주와 보험·증권사를 다수 고객으로 확보했고, 금융위·금감원 TF 경험이 있는 김시목 변호사의 역할이 실적 견인에 기여했다.
- 김앤장·태평양·광장·세종·화우 등이 추격 중이며, 초기엔 컨설팅펌 중심이었으나 법률 검토 필요성이 커지며 로펌의 비중이 확대되고 컨설팅사와 로펌의 컨소시엄 방식이 일반화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