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충남교육청은 김지철 교육감 주재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집중호우로 침수·토사 유입 피해를 입은 학교의 긴급 복구와 학생 지원을 위해 예비비·긴급복지지원금을 투입하고 방역·심리상담 등 추가 지원을 지시했으며 도내 44개교·170여 가구 피해를 파악해 27개교 점검을 완료했다.
- 충남신용보증재단과 카카오뱅크는 특별출연 상생보증 협약을 체결해 카카오뱅크가 9억원을 출연하고 이를 바탕으로 도내 중소기업·소상공인에게 135억원 규모의 신용보증과 보증료 인하·한도 우대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.
- 충남역사박물관의 '찾아가는 유물관리 서비스'가 시작돼 서산 보원사 등에서 200점 경판 보존상태 점검·세척·보수 및 방충·조습제 설치와 관리교육을 실시하고 도내 소장처 대상 상시 지원을 진행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