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10억 원을 기부하며 국내를 넘어 해외 기후위기 대응 ESG 활동을 확대했다.
- 기부금은 캄보디아 태양광 인프라, 라오스 친환경 전력 기반 식수·위생 지원, 말레이시아·태국 청소년 대상 기후교육 등에 쓰이고 11월 유니세프와 공동 마라톤을 열어 참가비를 전액 기부할 계획이다.
- 회사는 디지털 전환과 포용금융을 통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강조하며 2022년 UNGC 가입 등 글로벌 ESG 기준 부합을 위한 노력과 우크라이나·인도네시아 등 해외 지원·봉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