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는 올해 코스피 IPO에 재도전했으나 이노스페이스 등 상장 실망으로 공모주 시장이 급냉각되어 타이밍이 나쁘고 기관들이 과도한 밸류엔 엄격해졌다.
- 인터넷은행 섹터 신뢰가 약화됐고, 카카오뱅크의 PBR이 상장 후 7.3배에서 1.69배로 급락하면서 플랫폼·자본력이 부족한 케이뱅크의 에퀴티스토리에 의문이 제기된다.
- 카카오뱅크 PBR(1.69)을 케이뱅크 1분기 순자산(1조9182억)에 적용하면 약 3조2418억, 공모액 5000억을 포함하면 약 4조868억으로, 과거 희망밸류(7~8조)는 현실성이 낮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