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주가 신한·우리의 주주환원책 발표로 재상승 랠리를 보이며 KRX 은행지수는 연초 이후 약 33% 급등했다.
- 신한은 2027년 말까지 발행주식수를 5.9억→4.5억으로 축소하고 자사주 매입·소각에 3조원 이상 투입·ROE 10%·주주환원율 50% 목표, 우리금융은 CET‑1 구간별 총주주환원율(최대 50%)을 제시했다.
- 5대 금융그룹 상반기 순이익 11.1조원, 이자이익 호조로 실적 양호해 저평가된 PBR(약 0.42) 개선 기대가 커졌고 증권가는 KB·하나 등을 추천하나 금리인하·세법 개정 리스크에 유의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