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분기 햇살론15 공급액은 1,756억 원으로 전분기(2,370억) 대비 26% 감소했고, 상반기 공급액은 4,126억으로 전년동기(7,827억) 대비 47% 급감했다.
- 공급 감소는 국민행복기금 고갈로 보증기관이 서민금융진흥원으로 바뀌며 일부 은행이 신규 공급을 일시 중단했고, 은행 자체 심사 강화와 대위변제율 상승으로 지원 여력이 축소된 영향이다.
- 올해 상반기 정책서민금융 대위변제액은 8,001억(햇살론15 대위변제액 2,744억), 대위변제율은 24.6%로 금융당국은 재원 확보와 민간금융상품 개발 등을 담은 지원개선방안을 3~4분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