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2분기 순이익 1,202억(전년비 46.7%↑), 상반기 순익 2,314억(전년비 25.9%↑) 등 반기·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 수수료·플랫폼 이익도 성장했다.
- 김범수 창업주 대주주적격성 리스크가 제기됐지만 카뱅은 신사업 진출에 큰 영향은 없다고 선을 긋고, 신용카드·마이데이터·CB 등 일부 영역은 제약 가능성 있지만 제휴·당국 재량으로 극복하겠다고 밝혔다.
- 중·저신용 대출이 전체 신용대출의 약 절반을 차지하며 포용금융을 실천했고 연체율 0.48%로 건전성 유지, 대출 성장 가이던스(연 10% 초반) 유지와 개인사업자·주담대·전월세 등 상품 확대 계획을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