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올해 상반기 순이익 2314억원으로 반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고, 2분기 순이익은 12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.7% 증가했다.
- 6월 말 수신 잔액은 53조4450억원, 여신 잔액은 42조5510억원으로 늘었고, 중·저신용대출 잔액은 약 4조7000억원(비중 32.5%)으로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다.
- 연체율은 0.48%로 소폭 악화(전분기 대비 +0.01%p)했으나 수수료·플랫폼 순익은 1417억원(플랫폼 순익 425억원, 각각 전년 대비 9.8%, 19% 증가)이고 고객 수는 2403만명(+120만)으로 플랫폼 비즈니스가 실적을 견인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