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올 상반기 순이익 2,3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6% 증가했고, 이자·비이자 이익이 각각 약 20%씩 늘며 저원가성 예금 비중 57%·중·저신용 대출 비중 32%를 기록함.
- 다만 연체율이 약 0.5%로 시중은행 마지노선에 근접해 고위험 신용대출 확대 시 건전성 악화 우려가 있고, 대주주(김범수) 구속으로 마이데이터 등 신사업 진출이 제약받는 리스크가 존재함.
- 케이뱅크는 하반기 기업공개를 목표로 개인사업자 부동산담보대출 등 신상품으로 신용대출 라인업을 강화했으나 연체율이 1%에 근접해 흥행과 건전성 관리가 불투명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