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는 출범 7년간 매출·순이익이 가파르게 성장(2023년 순이익 3,549억 원, 2024년 전망 4,283억 원)했지만 주가는 2만 원대 초반에서 지지부진해 윤호영 대표가 4분기 밸류업 공시로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.
- 회사는 밸류업에 자사주 처리·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과 ROE·CIR 등 재무목표, 예대마진·수수료 효율화 및 포용금융 확대 방안을 포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
- 다만 모기업 카카오의 사법 리스크(김범수 위원장 구속기소)와 가계대출 규제 강화 등 불확실성으로 증권사들 의견은 엇갈리고 일부는 목표주가를 하향했으며 현재 주가(종가 2만1850원, 시가총액 약 10조4208억 원)는 상장 초기 고점 대비 크게 낮아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