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들이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 기조에 대응해 주담대 중심에서 개인사업자대출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보증·신용 중심 개인사업자대출 확대(6월 점유율 31%→2025년 목표 80%, 담보·1억 초과 대출 출시 예정), 케이뱅크는 최대 10억원 비대면 부동산담보대출, 토스뱅크는 신보 보증의 비대면 보증대출을 잇따라 출시했다.
- 배경은 주담대 성장 둔화와 금리 인상이며, 개인사업자대출 연체율이 5월 기준 0.69%로 상승해 건전성 우려가 커지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