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7월 코픽스가 두 달 연속 하락하며 신규취급액 기준 3.42%(-0.10%p), 잔액 3.69%(-0.04%p), 신잔액 3.15%(-0.02%p)를 기록했고, 하반기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 따른 시장금리 하락 영향이다.
- 은행연합회에 따라 시중은행은 17일부터 신규 주담대 변동금리에 코픽스를 반영하며, 신규취급액 기준은 시장금리 변동을 상대적으로 빠르게 반영한다.
- 하지만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억제 기조로 우리·NH·KB·신한·하나·카카오·케이뱅크 등 은행들이 잇따라 주담대 금리를 인상해 코픽스 하락 효과는 사실상 상쇄될 전망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