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대부분이 외국인 비대면 가입을 원천 차단하고 있으며 토스뱅크만 2022년 5월부터 국내 거주 외국인 비대면 계좌 개설을 허용하는 반면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는 가입 자체가 불가능하다.
- 은행들은 신원확인 안정성 저하와 대포통장 등 금융범죄 우려를 이유로 외국인 서비스 확대를 신중히 검토하는 반면 KB국민·신한은행은 비대면 계좌·인터넷뱅킹 서비스를 도입했고 우리·농협도 준비 중이며 법무부의 외국인등록증 진위확인 서비스를 활용하고 있다.
- 국내 체류 외국인이 250만명을 넘는 상황에서 디지털 전문 인터넷은행도 포용금융 차원에서 외국인 대상 비대면 금융서비스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