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신한은행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달러박스의 ATM 출금 서비스를 SOL트래블라운지(서울역·논현·성수) 등으로 확대하며 향후 신한의 모든 외화 ATM까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.
- 달러박스는 환전·출금·선물 등을 수수료 없이 제공하며, 카카오뱅크 앱의 QR코드로 신한 외화 ATM에서 회당 최소 $100·일 최대 $600까지 출금할 수 있다.
- 양사는 지난 11일 협약을 체결했고 6월 출시 당시 제한적 출금처에서 시작해 SOL트래블라운지와 지역 확대를 통해 비수도권 등 이용 가능 지역을 넓힐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