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잔액이 2021년 말 3조7363억원에서 올해 6월 9조6184억원으로 5조8821억원 증가.
- 국민·신한·하나·우리 등 4대 시중은행의 같은 잔액은 18조1076억원에서 13조1416억원으로 4조9660억원 감소해 비중이 15.6%→15.5%(-0.1%p) 하락.
- 정부가 2021년 도입한 인터넷은행 중·저신용자 비중 30% 규제로 인터넷은행의 부담·성장성·건전성 훼손 우려가 제기되며, 결과적으로 시중은행 고객이 인터넷은행으로 이동했다는 비판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