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펀드 서비스를 개편해 상품 라인업을 기존 9개에서 23개로 확대하고, 내년 중 최대 100개까지 늘릴 계획이며 출시 8개월 만에 약 600억 원 잔고를 기록했다.
- 트렌드 기반 '펀드 찾기'와 초보자 가이드 등 탐색·가입 편의성을 높이고 펀드 운용성과·위험지표·규모 등을 종합 평가해 상품을 엄선했다.
- 개편 기념으로 12월 31일까지 신규 가입 후 1만원 이상 투자 시 5,000원 캐시백을 제공하며, 앱에서 증권계좌 개설·국내외 주식·공모주 거래 등 투자 플랫폼 기능을 통합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