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펀드 서비스를 개편해 해외 투자자(서학개미) 유치에 총력, 상품 라인업을 기존 9개에서 23개로 확대하고 내년 중 100개까지 늘려 투자 플랫폼 경쟁력과 비이자수익을 강화한다.
- 대화형 인터페이스와 트렌드 기반 탐색 기능으로 초보자 진입장벽을 낮추고, 운용성과·위험지표·펀드 규모 등을 종합 평가해 빅테크·해외채권·인도·나스닥 등 맞춤형 상품을 추가했다.
- 개편 기념으로 12월 31일까지 신규 펀드 가입(1만원 이상)에 5천원 캐시백을 제공하며, 증권계좌 개설·국내·해외주식 거래·공모주 청약 등 앱 내 투자 서비스 연계를 강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