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토스·케이뱅크)가 자동이체·자동납부 등록 건수를 끌어올려 생활금융 수요를 유인, 주거래은행 지위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는 올해 3분기 자동이체 등록 5,272만건을 돌파했으며 '자동이체 가져오기' 기능과 최대 1만원 캐시백 이벤트로 등록 건수를 약 25% 늘렸다.
- 토스뱅크는 '연체막기' 서비스로 자동납부 계좌가 전년대비 약 50% 증가했고 케이뱅크도 자동이체 등록이 거의 2배 늘며 입출금 리워드 등 혜택으로 고객을 유치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