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는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심사에서 자본금과 자금조달방안 심사를 강화하고, 전체 배점은 유지하되 일정 수준 미달 시 탈락시키는 ‘절대평가’ 도입을 검토 중이다.
- 배경은 팍팍해진 경제상황과 케이뱅크의 연이은 IPO 실패,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 증가로 손실흡수능력 우려가 커진 점이며 무수익여신 잔액은 올 상반기 5,37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0.5% 증가했다.
- 현재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 등 5곳이 인가에 도전했고, 금융위는 출자능력뿐 아니라 위험관리 역량도 심사에서 중시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