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'2024 가명정보 활용 경진대회'에서 대안정보 기반 신용평가모형 개선 사례로 금융보안원 원장상(우수상)을 수상하며 4년 연속 수상했다.
- 2022년 대안정보만으로 구성된 최초의 신용평가모형 '카카오뱅크 스코어'를 개발해 금융 정보 부족으로 대출이 거절된 중·저신용자를 추가 선별해 대출을 공급해왔다.
- 스코어로 지난해~올해 9월 말까지 약 7,300억 원의 중·저신용 대출을 추가 공급했으며, 변별력 개선된 새 모형을 연말·다음 달 심사에 활용할 계획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