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부 학자금대출(2025학년도 1학기 일반상환) 금리는 연 1.7%로 초저금리 기조가 유지되며, 생활비대출은 학기당 최대 200만원까지 신청 가능하다.
-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생활비대출을 받아 은행의 2~3%대 정기예금 등에 예치해 이자차익을 얻는 재테크가 확산 중이며, 지자체 이자지원 시 사실상 무이자 혜택도 가능하다고 소개된다.
- 다만 수익 규모는 작고 정기예금 금리·지자체 지원 변동 위험이 있으며, 장학재단은 생활비 사용처를 확인하기 어렵고 거치기간·상환조건은 대출 신청 시 확인해야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