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성장·투자 중심의 밸류업 전략을 발표하며 2027년 고객 3천만·자산 100조·ROE 15% 등 공격적 성장 목표를 제시했다.
- AI·핀테크·투자자문·캐피탈·PG 등 신사업 진출과 해외 금융사 인수합병을 통한 플랫폼 확장에 집중해 기존 시중은행의 배당·자사주 중심 전략과 차별화한다.
- 주주환원은 BIS가 시중은행 평균을 상회하면 2024~2026년 순이익의 최대 50%까지로 제시했고 현재 BIS 28.51%로 주요 은행 대비 높으며, 누적 순이익은 3,556억 원(+27.3%)이나 주가는 저평가 상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