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뱅 대표는 2027년까지 고객 3,000만·자산 100조·수수료·플랫폼 수익 연평균 20% 성장을 목표로 제시하고, 2030년까지 영업이익 연평균 15% 이상·ROE 15% 달성을 밝혔다.
- 성장전략은 AI 퍼스트 도입과 전 연령 대상 신규 수신상품·서비스, BaaS·카카오톡 연계 확대, 외국인 전용 계좌 출시 및 글로벌 진출·M&A를 통한 비즈니스 다각화로 비이자수익 비중을 2030년 40% 이상으로 키우는 것이다.
- 자본·주주환원 정책은 BIS 비율이 시중은행 평균을 넘을 경우 향후 3년간 배당성향을 현 20%에서 최대 50%로 확대하고, 인오가닉 투자·M&A로 자본 효율화와 중저신용 대출 확대 등 책임 있는 성장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