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새해 들어 인터넷전문은행과 시중은행들이 지난해 말 가계대출 규제 완화 움직임을 보이며 대출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1월7일 생활안정자금 아파트담보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늘리고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로 연장했으며, 카카오뱅크는 1월8일 생활안정자금 주담대 한도 규제를 해제했다.
- NH농협은 1월10일 대면 주담대 갈아타기를 재개하고 수도권 2주택 이상 차주의 생활안정자금 한도를 1억→2억원으로 상향했고, KB·신한도 관련 한도·상품을 완화했으나 우리은행은 일부 비대면 신용대출 판매 중단을 무기한 연장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