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 한도 갱신에 따라 인터넷은행이 대출 문턱을 낮추고 있으며, 카카오뱅크는 2025년 1월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·기타용도 주담대의 1억원 한도를 해제하되 임차보증금 반환·대출 상환 목적 한도는 유지했다.
- 케이뱅크는 아파트담보대출 대환 규제를 완화하고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상향했으며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로 늘리고 최저 금리(기사 기준 3.75%) 등 저금리 혜택을 강조했다.
- 주담대 만기 관련해 50년 만기 상품은 현재 KB국민은행(비대면 채널)과 SC제일은행만 유지 중이고, 인터넷은행들은 2025년에도 안정적 대출 공급과 금리 경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