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4년 '베스트 애널리스트' 보도는 여의도 증권가에 1990년대생 중심의 세대교체(‘빅 웨이브’)가 일어났음을 전하며, 신규 순위 진입자 19명 중 8명이 1990년대생으로 5년 만에 주류로 떠올랐다고 보도했다.
- 분야별 상위권에는 반도체(김영건·SK하이닉스 목표 24만원), 2차전지(주민우·LG에너지솔루션), 전자·디스플레이(양승수·삼성전기 목표 16만5000원), 플랫폼·게임(이지은·크래프톤·네이버) 등 젊은 애널리스트들이 주요 추천주와 전망을 제시했다.
- 순위는 자산운용·투자자문 등 117개 기관(응답 407개) 설문을 기반으로 하며, 애널리스트들은 분석력·현장 경험·데이터 활용 등을 강점으로 업종별 중장기 전망과 목표주가로 평가받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