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·중소기업 대상 설 특별자금을 2월 14일까지 총 15.1조원(신규 6.1조·만기연장 9조) 규모로 지원하고 최대 1.5%p 금리우대, 환율변동 대응 특별대출(기업당 최대 20억·총 3,000억) 등 유동성 지원과 소상공인 전담조직 신설로 지원을 강화한다.
- 신한은행은 ERP와 연계해 회계시스템에서 계좌조회·이체·급여·해외송금 등을 수수료 없이 바로 처리하는 ‘뱅크인’ 플랫폼을 출시(현재 파로스 ERP 연동)했고,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용 ‘부가세박스’를 내어 자동저축(입금액의 10% 규칙 등), 부가세 리포트, 연 2% 금리·최대 1억원 한도로 부가세 관리를 돕는다.
- KB금융은 ‘꿍따리 샤바라’ 음원 마스터권 수익금을 전액 초록우산에 기부하기로 했고, iM뱅크는 3만좌 한정 단기적금 ‘판다에 진심이지’를 출시해 기본금리 2.4%에 매일불입 보너스 최대 연 7.05%와 에버랜드 할인·경품 이벤트를 제공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