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들이 가계대출 규제를 완화하며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확대했다.
- 카카오뱅크는 2025년 1월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(임차보증금 반환 등) 기타용도 주담대의 1억원 한도를 해제하고 주담대 최대 만기를 다시 최장 40년으로 연장했으나 주택구입 목적 대상은 무주택 세대로 유지한다.
- 케이뱅크는 기사 기준(2025년 1월 7일) 생활안정자금 아파트담보대출 한도를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올리고 거치기간을 최대 12개월로 복원해 대출을 본격 재개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