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들도 새해 가계대출 총량 한도 변경에 맞춰 대출 문턱을 낮추고 있으며, 카카오뱅크는 2025년 1월 8일부터 생활안정자금(기타용도) 주택담보대출 한도(기존 1억원)를 전면 해제했다.
-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가계대출 관리를 위해 주담대 기간을 최장 50년에서 30년으로 축소했다가 일부(주택구입 목적)는 최대 40년으로 재확대하는 등 대상·기간 조건을 조정했으며, 주택구입 목적 대출 대상은 여전히 무주택 세대에 한정하고 있다.
- 케이뱅크는 생활안정자금 목적 아파트 담보대출 한도를 기존 1억원에서 10억원으로 확대하고 거치기간을 없앴다가 최대 12개월로 재도입하는 등 지난해 9월 도입했던 조치를 원상복구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