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가 2025년 1월 8일 기업공개(IPO)를 또 연기(세 번째 철회)했으며, 트럼프 리스크·탄핵 정국 등 외부 불확실한 증시 상황을 이유로 들었고 늦어도 2026년 7월까지 상장을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.
- BC카드가 유치한 FI 자금(총 7250억원)에 대해 동반매각청구권(태그얼롱) 조항이 있어 2026년 7월까지 상장 실패 시 지분 매각 가능성이 있고, BC카드의 콜옵션 행사는 지분 보유 한도(34%)와 재무 여건 때문에 현실적 제약이 있다.
- 케이뱅크는 실적 호조와 BIS 총자본비율(안정성) 상승으로 영업 차질은 없다며 시장 상황이 개선되면 조속히 IPO를 재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