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당국의 법인 가상자산 투자 단계적 허용 발표에 따라 업비트·빗썸 등 주요 거래소가 법인회원 신청 창구를 열고 신한·카카오뱅크 등 제휴은행과 법인 전용 인프라를 구축하며 법인 고객 선점에 나섰다.
- 금융위는 자금세탁방지 목적의 거래 목적·자금원 확인 강화, 제3자 보관 권고, 투자자 공시 확대 등을 담은 매매 가이드라인을 마련 중이며 영리법인·거래소 지침은 4월, 상장법인·전문투자자 지침은 3분기 공개 예정이라고 밝혔다.
- 상반기 일부 법인의 투자가 가능해 상장법인 2,500개·전문투자법인 100개 등 총 3,500개 법인 유입이 예상되며(개인투자자 약 1,600만명), 대규모 자금 유입으로 시장 규모가 크게 확대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