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2024년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: 카카오뱅크 당기순이익 4,401억·영업이익 6,069억·고객 2,488만, 케이뱅크 당기순이익 1,281억·고객 1,274만, 토스뱅크 당기순익 457억·고객 1,178만.
- 혁신 상품으로 고객을 빠르게 확보: 카카오 모임통장 이용자 1,100만·잔액 8조원, 케이뱅크 '궁금한 적금' 가입 한 달 만에 10만좌 돌파, 토스 '지금 이자 받기'는 650만명에게 약 6,100억 지급.
- 반면 예대금리차가 시중은행과 비슷하거나 높고 가계대출·주택담보대출 급증(가계대출 2021년 말 33조4,828억→2024년 말 69조5,385억·주담대 10조3,135억→34조4,783억)으로 설립 취지 훼손 우려와 규제 점검 요구가 제기되는 가운데, 은행들은 중저신용자 대출 목표 달성으로 맞서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