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비바리퍼블리카(토스)에서 2024년 최고 연봉 수령자는 이형석 CTO로 총 7억3400만 원을 받아 이승건 대표(6억6200만 원)를 앞섰다.
- 하대웅·이수화 등 일부 임원도 퇴직금·스톡옵션 등 별도 사유로 대표보다 많은 보수를 받았고, 이형석 CTO는 2018년부터 사내이사로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.
- 비바리퍼블리카 전체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1억2300만 원으로 4대 시중은행을 웃돌며, 회사는 2024년 흑자 전환 후 미국 IPO 준비와 대규모 채용을 진행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