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이 정관 완화 후 사내이사로 재선임되며 창사 최초 3연임에 성공했고, 금융감독 출신의 기획통으로 2019년 취임 이후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발휘해왔다.
- 비은행 계열·해외 시장 확장과 핀테크·외국인 특화 서비스 투자로 수익 다변화에 성공해 ROE·ROA·CIR·순이익 등 주요 재무지표가 크게 개선되고 배당·자사주 환원도 강화됐다.
- 다만 금리 하락에 따른 NIM 압박, 광주·전북 등 지역 부동산 PF·경기 침체에 따른 여신 건전성 우려와 내부 연임 반발로 수익성 유지·리스크 관리와 조직 결속이 주요 과제로 남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