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4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: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의 공동대출, 하나증권의 해외증권사 대상 외국인 통합계좌를 통한 국내주식 거래, 한국평가정보의 소상공인 신용평가 비대면 발급, 디렉셔널의 개인·기관 주식대차 플랫폼.
- 공동대출은 심사·계약·실행 등 업무 위탁과 대출관리·연체금 수령에 대한 규제특례를 부여해 대출비용 절감·금리 인하와 차주 리스크 분산을 노린다.
- 외국인 통합계좌 특례로 비거주 외국인이 별도 한국증권사 계좌 없이 현지 증권사를 통해 국내주식 주문·결제 가능해져 투자 편의성·접근성 제고되고, 소상공인 신용평가·주식대차 플랫폼도 서비스 활성화 기대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