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위원회가 카카오뱅크·전북은행의 공동대출 서비스를 포함한 4건의 혁신금융서비스를 신규 지정했으며, 카카오뱅크 앱에서 대출 신청하면 두 은행이 각각 심사 후 공동으로 한도와 금리를 결정해 한 번에 대출을 실행하는 구조다.
- 한국평가정보의 소상공인 대상 신용평가등급 보고서를 비대면 채널로 발급해 조달 입찰 등에서 경영안정성을 증명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도 지정됐다.
- 이와 함께 디렉셔널의 개인·기관 대상 주식 대차 플랫폼과 하나증권의 외국인 통합계좌 기반 해외증권사 고객 대상 국내주식 거래서비스가 포함됐으며, 지금까지 혁신금융서비스 지정 건수는 총 549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