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서울시와 카카오뱅크가 저신용 소상공인 대상 1인당 최대 1천만원 '마이너스 통장'을 출시했으나 신청 첫날 서버 폭주 등 혼선 속에서 다수 신청자가 대출 거절을 당함.
- 2만개 기업 중 4월1일 기준 승인률은 16.5%에 그쳤고, 공고상 기준(신용점수 600점 이상·3개월 매출 합계 약 200만원)에도 불구하고 실제 승인율은 크게 낮음.
- 문제 원인은 서울신용보증재단의 85% 보증으로 은행 내부 심사가 최종 결정권을 가지게 된 점이며, 카카오뱅크는 서울시·신보와 원활한 대출 공급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