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신한은행이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오픈AI를 내부 업무지원 플랫폼 'AI ONE'에 탑재해 이달 말부터 운용하며 은행권 최초로 외부 생성형 모델을 도입한다.
- 금융당국의 망 분리 규제 완화와 사전 적합도 평가 덕분에 가능해졌으며, 대출 규정 확인 등 업무처리 속도 단축과 답변 자연스러움 개선, 운용비용 절감이 기대된다.
- 신한은 내부모델로 개선점을 보완한 뒤 고객 대상 자산·투자 분석 서비스도 선보일 계획이며 KB·우리·카카오뱅크 등도 유사 서비스 도입을 준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