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정산자금의 60% 이상을 신탁 또는 지급보증보험 방식으로 외부기관에서 관리하도록 의무화하고, 외부관리 금액은 국·공채 등 안전자산으로만 운용하도록 했다.
- 금감원이 제시한 가이드라인은 연말까지 이행 준비기간을 거쳐 내년 1월부터 전면 시행되며, 전자금융거래법상 등록된 184개 PG사가 대상이다.
- 티몬·위메프 사태(약 1.3조원 피해) 재발 방지와 전자금융 이용자 보호가 목적이며, PG사 파산·해산 등 경우 관리기관이 판매자 청구에 따라 정산자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