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크몽은 8월 29일 코스닥 예비심사를 청구했고 주관사 삼성증권, 공모예정주식 182만주(상장예정주식의 15.5%)로 이르면 11월 공모를 추진할 수 있다.
- 2021년 프리IPO에서 약 1,757억원 밸류를 인정받았는데 2020년 매출(114억)을 기준으로 한 PSR이 약 15.4배로 쿠팡(5.2배 등) 등 글로벌 플랫폼 대비 매우 높은 수준이었다.
- 현재 시장은 흑자 플랫폼 위주로 자금이 유입돼 기관 수요가 보수적이며, 크몽은 여전히 적자(최근 연결매출 497억·영업손실 8억) 상태이고 FI의 높은 눈높이·오버행 리스크로 공모 난도가 높다.